문화일반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21일 정기연주회

김창환 신임 예술감독 취임 이후 첫 무대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의 제30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1일 KBS춘천방송총국 공개홀서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의 제30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1일 KBS춘천방송총국 공개홀서 열린다. 김창환 신임 예술감독의 취임 이후 처음 무대에 오르는 도립국악관현악단. ‘전통 그리고 화합’이라는 주제 아래 도립국악관현악단은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알릴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

판소리 춘향가의 ‘어사출두’부터 창극 리어의 ‘눈물을 거두소서’, 산조협주곡 ‘시절풍류’까지 전통음악의 원형을 보존하면서도 동시대성을 갖춘 다양한 창작곡들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이 함께 올라 ‘강선영류 태평무’를 선보인다.

강원 전통예술의 정수를 선보이는 무대는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문의는 (033)251-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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