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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남양동 생활 폐기물 야적장서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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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7시37분께 삼척시 남양동의 한 생활 폐기물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119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10일 오후 7시37분께 삼척시 남양동의 한 생활 폐기물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119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10일 오후 7시37분께 삼척시 남양동의 한 생활 폐기물 야적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출동한 119소방대원에 의해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생활 폐기물 야적장 건물 9.9㎡가 불에 탔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0일 오후 7시37분께 삼척시 남양동의 한 생활 폐기물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119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영상=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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