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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가족센터, 다문화 마음치유 어울림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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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가족센터는 22일과 23일 한국여성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을 위한‘다문화 마음치유 어울림 교실’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엄마, 아빠와 떠나는 1박 2일 힐링캠프’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 총15가구 39명이 참석,미술을 통한 마음 열기,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소도구를 활용한 가족요가 등 가족 간의 관계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아르떼뮤지엄 방문을 통한 문화체험의 기회도 제공했다.

최미자 평창군가족센터장은“다문화 마음치유 어울림 교실을 통해 통해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이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고 가족 간의 유대감이 강화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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