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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 3일째 열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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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비가오는 가운데도 평창야구장과 보조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4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제4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의 대회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일산서구 리틀팀이 9일 평창야구장서 열린 ‘제4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청주시리틀팀을 8대3으로로 격파하고 32강에 진출했다.

같은 날 열린 양평군 리틀팀과 천안동남구 리틀팀의 64강전에서는 양평군리틀팀이 6대5로 접전끝에 승리를 거뒀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남양주한강리틀팀이 광주시리틀팀을 맞아 9대3으로 남양주 한강리틀팀이 승리했다.

시흥시리틀과 노원구 리틀은 15대 8로 시흥시리틀이 승전보를 알렸다. 영등포구 리틀과 동두천시 리틀과의 경기는 영등포구 리틀팀이 9대1로, 성남분당구리틀과 수원장안구리틀간의 경기도 성남분당구가 13대0으로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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