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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 산·학·연·관, 제조 디지털 전환 위해 협력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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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10일 영월에서 강원 디지털 전환 워크숍 개최

【영월】강원지역 산·학·연·관이 힘을 모아 제조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는 10일 영월 동강시스터에서 강원 디지털 전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문덕영 한국공학대 교수와 이정수 (주)씨에스아이비젼 대표가 각각 탄소 배출 관리 및 에스이피협동조합 사례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고장 진단 기술 및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주)세원, 에이치엘만도(주), 강원대· 강릉원주대 링크(LINK)사업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 본부 등은 정보 공유와 인력 양성, 연구 개발 등 제조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이동열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본부장은 “강원 지역 산·학·연·관 제조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제조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을 비롯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대· 강릉원주대 링크사업단, 사출 프레스 디지털MC(주관기관 (주)세원)와 모바일 디지털트윈 MC(주관기관 에이치엘만도(주)) 등이 참여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이동열)는 10일 오후 2시 영월 동강시스터에서 강원 디지털 전환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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