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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재능 갖춘 원주시민의 노래 대결 관심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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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4일 시민의날 기념 노래자랑 열려…참가자 모집중

◇지난해 열린 원주시민의날 경축행사 모습 <강원일보 DB>

【원주】제28회 원주시민의 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이 다음 달 24일 명륜동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원주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예심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개인(팀)이 경연을 펼쳐 총 10개 팀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방송인 심형래의 사회로, 유지나와 배일호, 서지오, 현당, 황진희, 하동진 등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8월20일까지 사진과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함은희 시 문화예술과장은 “원주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화합과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될 이번 노래자랑에 끼와 열정이 넘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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