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5회 연속으로 ‘우수 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
우수 내시경실 인증 제도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관리 프로그램으로, 소화기내시경 분야의 질적 향상과 의료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모든 항목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으며, 최근 5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박홍준 소화기내과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우리 병원의 내시경실이 최고 수준의 내시경 검사 질과 환자 안전성을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환자가 더욱 안심하고 내시경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