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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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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수송, 산업·발전, 생활공간 관리 등 3개 분야 8개 중점 대책 추진

【원주】원주시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운영한다.

수송, 산업·발전, 생활공간 관리 등 3개 분야에서 8개 중점 대책을 추진한다. 수송 분야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상황 모니터링,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공공기관 2부제를 진행한다.

산업·발전 분야에서는 미세먼지 배출 감시 인력 등을 활용해 주요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상황과 공사장 비산먼지 저감조치 이행 사항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생활공간 관리 분야에서는 영농폐기물·부산물 관리,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집중 관리 도로 청소 강화, 미세먼지 정보 제공 확대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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