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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확대간부회의 열고 올해 시정성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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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11일 오전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5년 주요 시정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민선8기 후반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강릉시는 11일 오전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5년 주요 시정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민선8기 후반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강릉】강릉시는 11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5년 주요 시정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민선8기 후반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 등 총 160개 과제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민선8기 공약 40개 과제의 평균 진도율은 86.3%로 나타났으며, 공영주차장 확충 등 26개 과제가 완료됐다.

핵심 시정 목표인 ‘해양실크로드 경제도시’ 실현을 위한 항만 기능 강화, 바이오산업 특구 지정, 관광분야 공모 선정 등 다양한 성과도 공유됐다. 강릉시는 향후 철도 개통과 국제행사 개최에 맞춰 지역 발전을 위한 시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부산 철도 개통은 지역의 경제와 관광에 전환점을 줄 중요한 기회”라며 “강릉의 미래를 이끄는 시책을 공직자 모두가 함께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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