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민원행정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강원자치도는 올해 1월부터 지난 10월까지 추진한 각 시군의 민원행정 업무 전반에 대해 민원서비스 개선과 민원행정제도 운영·활동 등 2개 분야,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시는 ‘민원처리 우수사례 및 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 발굴’과 ‘민원 담당자 보호’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종합민원실 비상벨을 교체·추가 설치했고, 휴대용 안전 장비를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에 보급했다.
또 양방향 마이크를 설치해 민원 편의와 서비스 향상에 힘썼다.
김영열 시 민원담당관은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서비스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