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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내년 공무원 임용시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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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일반토목 등 12개 직렬서 44명 채용

◇원주시청

【원주】원주시는 내년 1월 ‘2026 제1회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을 실시, 총 44명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직렬별 채용 인원은 △간호8급 2명 △공업9급 7명(일반기계 5명·일반전기 2명) △농업9급 3명(일반농업 3명) △ 3명 △시설9급 9명(일반토목 8명·도시계획 1명) △방재안전9급 1명 △전산9급 2명 △방송통신9급 1명 △ 13명 △ 3명 등이다.

대상은 공고일 전일 기준으로 원주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과거 3년 이상 시에 거주한 만 18세 이상이다. 각 임용 직류별 요구하는 자격증을 갖춰야 한다.

원서는 내년 1월6~8일 사흘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같은달 17일 시행될 예정이다.

강정원 시 총무과장은 “전문 자격을 갖춘 인재를 채용해 지역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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