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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보육 환경 조성 공로로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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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 도입 등 성과 인정 받아

◇원주시가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쓴 공로로 2025 보육사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원주】원주시는 보육 정책의 지속적인 발전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2025 보육사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 도입·운영과 보육교직원 장기근속수당 지원, 장애아 전문 및 통합 어린이집 대상 등·하원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5세 누리과정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특별활동비를 지원하고, 노후 통학 차량을 개선해 구도심과 농촌 지역 어린이집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운영 부담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영유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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