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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소정책 업무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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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장관 표창 수상·특교세 4,000만원 확보

◇원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주소정책 성과 공유 워크숍’에서 주소정책 업무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과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확보했다.

【원주】원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주소정책 성과 공유 워크숍’에서 주소정책 업무 평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과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주소정책 업무추진 평가에서 홍보, 교육, 협업 전반적인 분야에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와 주소정보시설물 유지관리, 원주경찰서 협업을 통한 범죄취약지구 발광형 기초번호판 설치 등 시민에게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온 점이 호평을 얻었다.

원강수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활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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