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국 평창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하나된 마음 덕분에 군정 전반에서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새해에도 행복도시 평창을 향한 담대한 도전을 이어가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촘촘하게 설계한 ‘아동·청소년 다 키워드림’, ‘어르신 다 보살펴드림’ 복지서비스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창을 만들고, 안정적인 농업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첨단미래농업, 관광 활성화를 통해 생활 인구를 늘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자립 기반을 강화해 미래지향적 글로벌 도시로서 ‘더 특별한 평창’을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남진삼 평창군의장은 “2026년을 평창군 변화의 원년으로 삼아 군민의 삶과 직결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을 발굴하며,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사람을 키우는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며 “6개월 남짓 남은 임기 동안 눈에 보이는 성과에 치중하기보다 그동안 놓쳤던 부분을 다시 살피고 변화를 만들어 갈 토대를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군민에게 행복을 드리는 믿음직한 평창군의회를 만들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군민 곁에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