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 336개 참여기관 가운데 총 14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포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시는 올 5월 강원특별자치도와 연계해 유해화학물질 유출 및 화재를 주제로, 재난상황실과 현장을 연결하는 통합 연계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땅꺼짐(싱크홀) 사고 상황을 설정해 실제 사고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한편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대응 체계 확립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관련기관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