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횡성군 2026년 지적재조사 7개 지구 1,481필지 최종 선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횡성】횡성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7개 지구 1,481필지 최종 선정했다.

군은 29일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매일2지구, 매일3지구, 유동3지구, 유동4지구, 유현1지구, 초원1지구, 옥계2지구 등 7곳을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횡성군청

사업지구별로는 매일2지구 237필지를 비롯해 매일3지구 81필지, 유동3지구 439필지, 유동4지구 215필지, 초원1지구 238필지, 유현1지구 131필지, 옥계2지구 140필지 등 총 1,481필지다. 군은 토지소유자 동의서 징구를 거쳐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2026년 2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지적공부 등록사항과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확하게 조사·측량, 현실에 맞게 바로잡는 국책사업으로 측량부터 등기까지 국가예산으로 수행돼 주민 부담이 없다.

신승일 군 토지재산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지역은 토지경계의 명확성과 주민 재산권 보호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