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이달의 으뜸봉사상에 주태자(삼척·59) 봉사자를, 으뜸봉사단체에 춘천시 한국구조연합회 춘천지역대를, 으뜸봉사가족에 동해 장미진 가족(작은꿈팀)을 각각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주태자 봉사자는 2007년 10월부터 도계여성의용소방대에서 활동하며 야간 및 산불 순찰 활동, 관내 행사지원, 취약계층 돌봄 활동, 배식봉사, 레크레이션 및 말벗 등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조연합회 춘천지역대는 2012년 7월부터 하절기 관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 의암호 일원 수질보전 활동 등 지역 내 안전 보호 활동 및 환경 보호 활동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수중 대형 폐기물 수거에 전문적인 기술과 장비가 필요한 고난도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동해 장미진 가족은 2023년 3월부터 망상해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 연탄봉사활동, 온기나눔활동, 사회복지 시설 방문 방역 및 위문물품 전달 활동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