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선군, 남면 유평리 등 6개소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고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정선】정선군은 산사태 및 토석류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남면 유평리 산119번지 등 6개소를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북평면 나전리 산6·숙암리 산232·산230-1, 임계면 반천리 산47 등이며 해당 지역에서는 사방댐 등 사방시설을 훼손하거나 설치·관리를 방해하는 행위가 제한된다.

아울러 산사태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해 연 2회 이상 현지점검을 실시하고, 필요시 보수·보강과 응급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산사태 발생 우려가 확인될 경우 토지소유자와 관계인에게 시설·토지 사용 제한이나 안전 조치를 명령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군청 산림과로 문의하면 된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