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이명규)는 2026년을 ‘소각산불 근절 제로 원년의 해’로 정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를 선제적·적극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관리소는 오는 5일 시무식을 청내가 아닌 영농부산물 파쇄현장에서 진행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하겠다는 결의를 다질 계획이다. 특히, 산림 관련 유관기관·협회·단체 등의 참여 협조를 독려해 군민을 넘어 범국민적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산림보호 담당 이준석 주무관은 “1월 5일을 기점으로 향후 산림 인근 지역의 영농부산물 소각 위험성을 집중 홍보하고, 농업인 및 마을 단위의 자발적 파쇄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