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곽희운 전 원주시의원이 사회공헌부문 공로를 인정받아 ‘제5회 2025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곽 전 의원은 제6·7·8대 원주시의원 등을 역임했다.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그 공로를 기리는 행사다. 지난해 12월30일 열린 시상식은 국제지식경제포럼운영위원회, (사)국민노동정책교육개발원 등이 주최하고 (재)맘앤칠드런, (재)국가유공자행복나눔재단, (재)기부천사클럽 등이 공동 주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