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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군청 도시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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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국토교통부 진부면 특화사업지구 선정에 발맞춰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부서 간 협업 강화를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공간을 군청 도시과 내부로 이전한다.

이번 재배치는 도시재생 업무 접근성을 높이고, 도시과 도시재생팀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려는 조치다. 기존 사회복지센터 1층에 있던 사무공간은 앞으로 민원 상담, 주민협의회 회의, 도시재생 관련 자료·물품 보관 등을 담당하는 현장 거점 공간으로 운영된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센터장 1명, 사무국장 3명, 팀원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전산·통신 등 사무환경 정비는 행정담당관 통신·전산팀 협조로 5일까지 마무리되며, 기존 비품을 최대한 재사용하고 임차 물품 계약은 해지해 예산 절감에 나선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사무공간 이전을 통해 조직 간 협업을 강화하고, 체계적이며 효율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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