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상공회의소(회장:정희수)가 주최한 신년인사회가 5일 쏠비치 삼척 그랜드볼룸에서 이철규 국회의원, 박상수 시장, 권정복 시의장, 박철우 강원대 삼척부총장, 홍명표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주요 인사와 상공업계 관계자들인 한자리에 모여 새해 포부를 밝히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난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각종 지역현안들이 올해는 하나둘 성과를 보여주는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정희수 삼척상공회의소 회장은 “삼척의 백년대계가 결실을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성장환경을 마련하는 데 상공업계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철규 국회의원은 “늘 위기가 찾아왔지만, 우리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기회로 만드는 용기를 갖고 있다”며 “삼척의 미래를 준비하는 각종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데 모든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수 시장과 권정복 시의장은 “지역경제 버팀목인 상공인들과 붉은 말의 뜨거운 에너지로 도약과 성장을 이루는 병오년을 동행하자”고 화답했다.
한편 삼척상공회의소는 신년인사회에 앞서 온세현 경영학박사(대한상의 품질경영혁신위원)를 강사로 초빙해 ‘삼척지역경제 활성화, 품질로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