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홍천군은 철도 발전 유공 분야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이르기까지 군 차원에서 추진한 대응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용문~홍천 구간은 강원권 최초의 광역철도이다.
군은 지난 2024년 1월 기획재정부의 예타 조사 대상에 선정된 이후, 낮은 경제성을 보완하기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성 평가에 집중했다.
또 국회, 중앙부처, 국가철도공단을 수시로 방문하며 주민의 염원을 전달했다.
장용기 미래성장추진단장은 “앞으로 조기 착공과 역세권 개발 등 후속 과제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