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지문화재단은 14일부터 3월29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기획전시 이종국 초대전 '닥나무, 마음의 숲이 되다'를 선보인다.
오프닝 행사는 14일 오후 3시로 예정됐다. 종이의 원재료인 닥나무의 고유 질감과 새로운 시도를 담아낸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이종국 작가는 한지와 자연에서 비롯한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회화, 조소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마불갤러리를 운영하면서 직접 닥나무를 재배하는 등 종이와 자연에 대한 탐구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