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황운기 도모이사장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총감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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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기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총감독. 강원일보 DB

홍천출신 황운기 문화프로덕션 도모 이사장이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총감독에 위촉됐다.

2018 평창문화올림픽 제작감독,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총연출, 필리핀 세부 국제 연극제 예술감독, 파워풀대구 페스티벌 총감독 등을 역임한 황 총감독은 국내 최초 퍼레이드 축제 연구로 공연예술학 박사학위를 받는 등 이론과 실재를 두루 갖춘 국내 대표 퍼레이드 축제 연출가로 평가받고 있다. 황 총감독은 “그동안 쌓아온 퍼레이드 축제 기획·연출 경험을 바탕으로, ‘추억의 노래’라는 주제를 생동감 있게 구현하겠다”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걷고, 함께 노래하는 축제다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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