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출신 황운기 문화프로덕션 도모 이사장이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총감독에 위촉됐다.
2018 평창문화올림픽 제작감독,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총연출, 필리핀 세부 국제 연극제 예술감독, 파워풀대구 페스티벌 총감독 등을 역임한 황 총감독은 국내 최초 퍼레이드 축제 연구로 공연예술학 박사학위를 받는 등 이론과 실재를 두루 갖춘 국내 대표 퍼레이드 축제 연출가로 평가받고 있다. 황 총감독은 “그동안 쌓아온 퍼레이드 축제 기획·연출 경험을 바탕으로, ‘추억의 노래’라는 주제를 생동감 있게 구현하겠다”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걷고, 함께 노래하는 축제다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