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후 6시44분께 고성군 간성읍의 한 공장에서 스리랑카 국적 작업자 A(20)씨의 팔이 컨베이어 롤러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건/사고
지난 7일 오후 6시44분께 고성군 간성읍의 한 공장에서 스리랑카 국적 작업자 A(20)씨의 팔이 컨베이어 롤러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