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강원체중·고, 철원군청 등 12개 태권도 실업팀과 학생 선수단이 참가한 2026년 태권도 합동전지훈련이 오는 21일까지 이어진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지난 10일 관계자와 함께 훈련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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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강원체중·고, 철원군청 등 12개 태권도 실업팀과 학생 선수단이 참가한 2026년 태권도 합동전지훈련이 오는 21일까지 이어진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지난 10일 관계자와 함께 훈련 현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