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영월 의정 소식(제328회 임시회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영월】영월군의회는 14일 의회에서 제3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여성가족과·세무회계과·문화관광과·교육체육과·경제과·전략산업과로부터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이날 김대경 의원은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 강사의 수당 증액 등 처우 개선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지방세 징수 업무 등 유공자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일하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박해경 의원은 “언어발달서비스 대상자 연령대를 낮추는 등 적극적인 사업 확대를 환영한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필요 아동이 적기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또 심재섭 의원은 “지방세 홍보 인생네컷 콘텐츠를 조기에 제작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배포할 필요가 있다”며 “주민의 지방세 인식 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병용 의원은 “납부자가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조기 세수 확보와 주민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