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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마무리 총력, 참여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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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출향인 사회단체, 기업체 등 자발적 참여 유도

【정선】 정선군이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위한 막바지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에 따르면 2025년 12월 말 기준 80건, 5,315만 8,000원의 성금이 모금됐으며, 이는 전년도 같은 시기 모금 실적과 비교해 안정적인 참여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군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군민 참여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또 지역 내 기관·단체, 기업체, 주민을 대상으로 캠페인 취지를 알리는 홍보를 지속 추진해 더 많은 성금이 모금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향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만 군 복지과장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지역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는 나눔 운동”이라며 “연말연시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서는 총 2억 8,000여만원의 성금이 모금돼 목표액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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