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도시공사(사장:홍영)는 효율적인 재정 집행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속 집행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도시공사는 대행 사업 246건(사업비 782억원)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4건에 대한 집행 관리반을 편성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도시공사는 지역 생산품 및 공사 인력을 우선 구매·사용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 및 녹색 제품 인증 물품 우선 구매를 진행한다.
홍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공공부문 예산을 최대한 신속히 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