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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동계체전]강원 빙상 꿈나무들 시상대 올라

◇사진=연합뉴스

강원 빙상 꿈나무들이 전국 무대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

강원 선수단은 지난 14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 초·중등부는 물론 일반부까지 고른 입상 성과를 올렸다.

남자 초등부 팀추월에서는 이윤도, 조하율, 김진유 조기 2분25초26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윤채원, 김선우, 조하요는 여자 중등부 팀추월에 출전, 3분36초75 만에 주파하며 2위를 차지했다.

여자 초등부 1,500m에 나선 최승아(퇴계초)는 2분18초76의 기록으로, 박린하, 최승아, 김가연은 여자 초등부 팀추월에서 2분28초66으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정재원, 박종혁, 정양훈의 강원도청은 남자 일반부 팀추월에서 4분00초19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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