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의회(의장:한종문)는 지난 17일 국제교류를 위해 철원을 찾은 몽골 헨티주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양 지역의 공통 관심 현안인 두루미 보호와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종문 의장은 "몽골 헨티주는 두루미의 주요 번식지이고 철원군은 대표적인 월동지인만큼 두 지역은 생태적으로 하나의 축으로 연결돼 있다"라며 "상호 이해와 협력으로 양 도시의 교류 및 우호를 증진하는데 군의회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철원군의회(의장:한종문)는 지난 17일 국제교류를 위해 철원을 찾은 몽골 헨티주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양 지역의 공통 관심 현안인 두루미 보호와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종문 의장은 "몽골 헨티주는 두루미의 주요 번식지이고 철원군은 대표적인 월동지인만큼 두 지역은 생태적으로 하나의 축으로 연결돼 있다"라며 "상호 이해와 협력으로 양 도시의 교류 및 우호를 증진하는데 군의회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