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의정소식]평창군의회 2026년 1월 20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평창군의회(의장:남진삼)는 20일 제310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행정담당관, 기획예산과, 인재육성과, 복지정책과, 가족복지과, 세정과, 회계과 등 7개 부서 소관 2026년도 군정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이은미 의원은 “‘대체인력뱅크 운영’ 신규 도입을 통해 출산휴가·휴직 등 결원 발생에 따른 업무 공백 해소로 민원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공무원의 업무 부담 효과가 기대되므로 추진에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심현정 의원은 “‘성과중심 인사제도’ 운영을 통해 임신·자녀 양육 공무원과 다자녀 공무원 우대, 성과 우수자 인센티브 부여 등의 인사제도 시행으로 공무원 사기 증진과 출산율 향상이 기대되는 만큼 추진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주문했다.

김광성 의원은 “‘지방선거 공명선거 지원’과 관련해 주민들에 대한 투표 독려와 참여 홍보를 강화해 주민들이 자신의 투표권을 제때 행사할 수 있도록 안내에 신경 써 달라”고 강조했다.

이창열 의원은 “‘맞춤형 교육을 통한 조직역량 강화’를 달성하기 위해 직급별로 필수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참여 부담이 적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할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박춘희 의원은 ‘성과중심 인사제도’와 관련해 “공무원 인센티브 부여 시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인센티브 제도의 통합 관리가 필요하다”며 “업무 효율을 증대시킬 수 있는 제도 운영에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성기 의원은 ‘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 활성화’와 관련해 “SNS를 통한 활성화를 위해 모두가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진삼 의원은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 사업 확대를 통해 주민 의견이 반영된 예산 편성으로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행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