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포토뉴스] 제철 과일도 못 사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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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물가가 4개월 연속 오름세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1월(121.31)보다 0.4% 높은 121.76(2020년 수준100)으로 집계됐다. 특히 감귤은 제철 과일임에도 불구하고 12.9% 급등했다. 사진은 21일 도내 대형마트에서 감귤 매대. 신세희기자
생산자 물가가 4개월 연속 오름세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1월(121.31)보다 0.4% 높은 121.76(2020년 수준100)으로 집계됐다. 특히 감귤은 제철 과일임에도 불구하고 12.9% 급등했다. 사진은 21일 도내 대형마트에서 감귤 매대. 신세희기자
생산자 물가가 4개월 연속 오름세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1월(121.31)보다 0.4% 높은 121.76(2020년 수준100)으로 집계됐다. 특히 감귤은 제철 과일임에도 불구하고 12.9% 급등했다. 사진은 21일 도내 대형마트에서 감귤 매대. 신세희기자

생산자 물가가 4개월 연속 오름세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1월(121.31)보다 0.4% 높은 121.76(2020년 수준100)으로 집계됐다.

특히 감귤은 제철 과일임에도 불구하고 12.9% 급등했다. 사진은 21일 도내 대형마트에서 감귤 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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