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춘천 양계장서 화재…육계 8,000마리 폐사

태백 덤프트럭·승용차 2대 잇단 충돌
강릉 SUV-오토바이 부딪쳐 1명 다쳐
평창 20대 스키어 넘어져 무릎 부상

◇21일 오전 8시21분께 춘천시 동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춘천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21일 오전 8시21분께 춘천시 동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육계 8,000마리가 폐사하고 양계장 18㎡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교통사고도 잇따랐다. 이날 낮 12시41분께 태백시 황지동의 한 초교 인근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 프라이드 승용차, 니로 차량이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프라이드에 타고 있던 A(여·50)씨가 경상을 입었다. 같은 날 오전 9시16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진 항구 주차장에서는 스포티지 SUV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탑승자 B(45)씨가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오전 11시56분께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스키장에서는 C(20)씨가 스키를 타던 중 넘어져 무릎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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