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21일 오전 8시21분께 춘천시 동산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육계 8,000마리가 폐사하고 양계장 18㎡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교통사고도 잇따랐다. 이날 낮 12시41분께 태백시 황지동의 한 초교 인근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 프라이드 승용차, 니로 차량이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프라이드에 타고 있던 A(여·50)씨가 경상을 입었다. 같은 날 오전 9시16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진 항구 주차장에서는 스포티지 SUV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탑승자 B(45)씨가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오전 11시56분께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스키장에서는 C(20)씨가 스키를 타던 중 넘어져 무릎을 다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