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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령포지구 등 6개소 붕괴위험지역 지정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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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영월군은 사면보강사업 완료로 재해위험이 해소된 영월읍 방절리 산10-1(청령포지구) 등 급경사지 6곳에 대해 붕괴위험지역 지정을 해제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무릉도원면 도원리 일원 도원3·7·8·9·10지구 등도 지정 해제 대상지로 선정하고,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해당 지역은 2019~2020년 사면보강사업이 완료돼 안전성이 확보됐다는 판단이다.

이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민이나 이해관계인은 군 건설과((033)370-2494)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해원 건설과장은 “제출된 의견을 검토한 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해제·고시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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