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강릉의 역사와 시민 삶 담은 ‘강릉시사’ 출판…30년 만의 결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23일 강릉시청에서 강릉시사 출판기념회 열려

◇강릉시는 강릉시 역사와 시민들의 삶을 오롯이 담아낸 ‘강릉시사(江陵市史)’ 출판 기념회가 23일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강릉시 시사편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릉시는 강릉시 역사와 시민들의 삶을 오롯이 담아낸 ‘강릉시사(江陵市史)’ 출판 기념회가 23일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강릉시 시사편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릉시는 강릉시 역사와 시민들의 삶을 오롯이 담아낸 ‘강릉시사(江陵市史)’ 출판 기념회가 23일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강릉시 시사편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릉】강릉시의 역사와 시민들의 삶을 집대성한 ‘강릉시사(江陵市史)’ 출판 기념회가 지난 23일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강릉시 시사편찬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30년 만에 새롭게 발간된 강릉시사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강릉시사’는 1996년 시사 편찬 이후 오랜 기간 이어진 공백을 채우는 결과물로, 소실될 우려가 있는 강릉의 역사·문화 기록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도시의 정체성과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제작됐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시의 도시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