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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세계바둑 바둑콩그레스 개막 4박5일 일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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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개막식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일정 돌입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지난 24일 태백 오투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태백】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바둑의 성지 태백에서 지난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박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도바둑협회가 주최하고 도바둑협회·아시아바둑연맹이 주관, 도·도의회·태백시·시의회·강원일보가 후원한다.

이날 태백 오투리조트 컨벤션홀에서 열린 개막식은 이상호 태백시장, 하근율 대한바둑협회장, 최이호 도바둑협회장, 이한영·문관현 도의원, 이정혁 태백산세계바둑성지화사업추진단장,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회장, 선수 300여명 등이 참여했다.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지난 24일 태백 오투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사진은 감사패를 수여받은 이한영 도의원(사진 앞줄 왼쪽)과 최이호 도바둑협회장.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지난 24일 태백 오투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사진은 감사패를 수여받은 문관현 도의원(사진 앞줄 왼쪽)과 최이호 도바둑협회장.

내빈소개, 인사말에 이어 강원도 바둑 성장을 위해 기여한 공로로 이한영, 문관현 도의원에게 도바둑협회 회원 일동의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어 이정혁 단장의 개회선언을 알리는 징 소리와 함께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됐다.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지난 24일 태백 오투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하근율 대한바둑협회장은 “승리의 기쁨도 좋지만 낯선 나라, 낯선 지역에서 온 동료와 눈을 맞추며 바둑으로 친구가 되는 소중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태백의 겨울을 만끽해 달라”고 말했다.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지난 24일 태백 오투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최이호 도바둑협회장은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태백을 대표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바둑계를 국적으로 알리는 행사로 자리잡아 전 세계 애호가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지난 24일 태백 오투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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