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도시공사(사장:홍영)는 다음 달 2일부터 춘천 반다비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 유휴 시간을 활용해 비장애인 이용객의 일일 입장 운영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도시공사는 그동안 반다비국민체육센터를 시 장애인체육회 등 징겨 비영리 장애인 단체 및 개인을 중심으로 대관 운영을 해왔다. 운영 방침 변경에 따라 대관이 없는 시간대 비장애인 이용객도 일일 입장으로 시설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