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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태백365세이프타운 방문…체류형 콘텐츠 확충·운영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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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3일 전국 최대 규모 안전체험 테마파크 태백365세이프타운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3일 전국 최대 규모 안전체험 테마파크 태백365세이프타운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태백365세이프타운은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에 따라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조성된 시설로, 2012년 개관해 현재 태백시에서 운영 중이다.

산불, 설해, 지진, 풍수해, 대테러 4D 체험관과 생활안전, 교통안전, 노래방, 항공기 탈출 등 일반체험관, 소방안전체험관, 스카이번지 등 챌린지 월드, 365케이블카 키즈랜드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다만 방문객은 2023년 10만 명, 2024년 9만 8,000명, 지난해 9만 7,000명으로 소폭 감소하고 있다. 이에 도는 체류형 콘텐츠 확충을 중심으로 운영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강원자치도와 태백 365세이프타운은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를 열고있으며 2024년부터는 가족 캠프로 전환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도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체험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진태 지사는 “재난 상황부터 일상 안전까지 몸으로 배우는 전국 최대 규모의 안전체험 테마파크”라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교육,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안전체험 명소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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