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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종료…"시 집행부 새해 업무보고 면밀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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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업무실태 행정사무조사 승인 등 안건 처리
'농업인의날 발상 기념관 건립 촉구' 등 건의안 3건 의결

◇원주시의회(의장:조용기)는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는 새해 주요업무보고를 중심으로 집행부의 사업 계획과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원주】원주시의회는 26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첫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주요업무보고를 중심으로 시 집행부의 사업 계획과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시설관리공단 업무실태 행정사무조사 계획서 승인안 등 총 2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박한근 의원의 '원주시 농업인의 날 발상 기념관 건립 촉구' 건의안과 김혁성 의원의 '공동주택 품질점검과 운영 개선 건의안', 김학배 의원의 '강원권 준 보훈병원 원주시 유치 촉구 건의안' 등 3건의 건의안을 의결했다.

조용기 의장은 “앞으로도 의회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제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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