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박한필 우승…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28일 태백 오투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폐막식

◇대한민국 대표 겨울도시 태백에서 열린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28일 폐막식을 끝으로 4박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태백】대한민국 대표 겨울도시 태백에서 열린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28일 폐막식을 끝으로 4박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메인토너먼트 우승은 박한필(바둑중고 중3년) 아마 8단에게 돌아갔다.

이날 오투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폐막식은 3인 릴레이, 페어, 베스트여성상, 베스트18세, 베스트12세, 메인토너먼트 1~3위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대표 겨울도시 태백에서 열린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28일 폐막식을 끝으로 4박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3인 릴레이 우승팀. 사진 왼쪽부터 강준진, 전군탁, 최이호 도바둑협회장, 정승호씨.

3인 릴레이 우승은 강준진·정군탁·정승호 팀에게 돌아갔다. 페어 초급 우승은 유혜연·유민서, 페어 최강부 우승은 박정현·오현정 팀이 각각 수상했다.

◇대한민국 대표 겨울도시 태백에서 열린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28일 폐막식을 끝으로 4박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 왼쪽부터 메인토너먼트 3위 정인, 2위 박영인, 1위 박한필씨, 이정혁 태백시 세계바둑콩그레스 운영위원장.

베스트여성상은 반예나(바둑중고 중2년), 베스트18세상은 임준(바둑중고 중3년), 베스트12세상은 박준현(12·대구) 선수에게 각각 돌아갔다.

최이호 도바둑협회장은 “이번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지난 대회에 이어 성황리에 잘 마무리됐다”며 “내년 대회는 더 알차고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콩그레스 조직위원장은 “멀리서 태백까지 방문한 국내외 선수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내년 제3회 콩그레스 대회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대표 겨울도시 태백에서 열린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28일 폐막식을 끝으로 4박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베스트여성상을 수상한 반예나(바둑중고 중2년)양,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회장.
◇대한민국 대표 겨울도시 태백에서 열린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28일 폐막식을 끝으로 4박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 왼쪽부터 베스트18세상을 수상한 임준(바둑중고 중3년),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회장.
◇대한민국 대표 겨울도시 태백에서 열린 제2회 태백시 세계바둑 콩그레스가 28일 폐막식을 끝으로 4박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베스트 12세상을 수상한박준현(12·대구)군,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