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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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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대출 최대 5,000만원 대해 3% 이자 차액 지원
이자 차액 보전·협약 보증 지원 통해 경영 안정 기대

【원주】원주시는 다음달 2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원주에 있고 지난해 12월31일까지 해당 소재지로 개인 사업자 등록을 한 소상공인이다. 대출액은 전년도 매출액 범위 내 최대 5,000만원까지며 융자 기간은 3년 이내다. 시는 대출에 대해 3%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

연계 추진되는 협약 보증 지원은 시 협약 기관인 강원신용보증재단이 5,000만원 한도의 보증서 발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담보력 및 자립 기반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보증 발행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전 재단 통합플랫폼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재단 원주지점에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신청은 융자금 총액 150억원, 협약 보증 규모 총액 75억원 소진 시까지 시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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