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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기사로 보는 태백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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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역사展-태백의 어제와 오늘’
오는 31일 오후 2시 석탄박물관 개막

◇1970년대 태백 문곡역 인근의 모습.

【태백】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가 31일 오후 2시 태백 석탄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강원의 역사展 - 태백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을 개막한다.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도·태백시·태백시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1945년 광복 이후 도 최초 일간지로 창간된 강원일보의 81년간의 보도, 기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1974년 황지연못의 모습.

또 1981년 7월 태백시 승격, 태백 8개 동의 과거모습, 1999년 12월12일 총궐기대회, 1997년 석탄박물관 개관 등 다양한 사건들에 대한 사진 기록과 신문 기사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특별전은 제33회 태백산눈축제가 시작되는 31일에 맞춰 개최되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태백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며 미래 100년을 가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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