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온·오프라인 통합 유통 농산물 위험요인 선제관리 기획검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온라인에서 많이 소비되는 농산물과 설·추석 등 명절 및 절기 성수품, 수입 유통 과일, 친환경 인증 농산물 등을 중심으로 수거·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잔류농약 475종에 대한 정밀검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부적합 판정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과 회수·폐기 등의 조치를 실시해 유통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맞춘 과학적 안전성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