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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미래캠퍼스 '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ESG' 교과목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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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경영학부 교수 담당
초청 특강 중심 플립러닝 방식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신촌캠퍼스 ESG·기업윤리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ESG' 교과목을 개설한다고 29일 밝혔다.

핵심 분석 틀로 활용해 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다각적으로 탐구하는 융합형 강좌로 유라시아재단이 지원하고 최종원 경영학부 교수가 담당한다.

학계와 산업계를 넘어 문화예술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초청 특강 중심의 플립러닝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토 요지 유라시아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가수 스윗소로우 멤버 김영우, 유영식 영화감독, 뮤지컬 배우 박리디아 등이 강연할 예정이다. 역시 직접 강단에 올라 재단의 철학과 세계 평화, 아시아 협력의 비전을 학생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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