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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생 5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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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다음달 16일까지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올해 직업교육훈련생 5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취·창업을 준비 중인 여성, 이·전직을 희망하는 재직 여성, 관련 경력이나 자격을 보유한 여성 등이다.

모집 과정으로 △홈스테이징 전문가 창업과정 20명(마감 오는 20일) △식품품질관리 전문사무원 양성과정 15명 △객실관리 전문가 양성과정 15명이다.

교육기간은 홈스테이징 전문가 창업과정의 경우 다음달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식품품질관리 전문사무원 양성과정의 경우 다음달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객실관리 전문가 양성과정의 경우 다음달 30일부터 4월 22일까지 각각 운영된다.

훈련생에게는 출석률 80% 이상 충족 시 참여촉진수당을 지급한다. 선발된 훈련생은 과정별 전문 강사의 이론·실습 교육을 통해 직업역량을 강화하고, 수료 후 취업 또는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게 된다.

교육훈련 종료 이후에도 취·창업 동아리 지원, 새일여성인턴 연계, 채용 기업체 환경개선 등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양유경 센터장은 “여성들이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갖추고 지역사회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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