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소프트볼팀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대만 난터우에서 개최되는 '2026 난터우 국제 여자 소프트볼 초청대회'에 출전한다.
2026 난터우 국제 여자 소프트볼 초청대회는 대만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친선 대회로써 아시아 국가 간 소프트볼 경기 및 문화교류를 통해 소프트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상지대를 비롯해 대만, 홍콩 나라의 국가대표 및 학교 9개팀이 참가하며, 예선을 거쳐 상위 1, 2위팀이 마지막 결승전을 통해 우승팀이 결정된다.
이후정 상지대 감독은 “국내 여자 대학 소프트볼팀을 대표하여 대회에 출전하는 만큼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