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유통가 신상]맥도날드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 출시… 삼양식품, '삼양1963' 선물세트 선보여

◇맥도날드,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

■맥도날드,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 출시=한국맥도날드는 인기 제품을 하루 종일 할인가에 즐길 수 있는 2026년 봄 시즌 한정 '해피 스낵' 메뉴로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을 출시한다.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은 맥도날드가 국내 농가와 협력해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담아낸 '한국의 맛' 프로젝트 확대에 따라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인기를 끈 '창녕 갈릭 버거'를 스낵랩 형태로 재해석했다. 창녕산 마늘을 활용한 마늘 아이올리 소스와 100% 소고기 패티를 조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출시 12일 만에 50만 개 이상 판매된 '한입 초코 츄러스'도 이번 시즌 다시 선보인다.

◇삼양식품 '삼양1963 선물세트'

■삼양식품, '삼양1963' 선물세트 출시=삼양식품은 설을 앞두고 우지(소기름)로 만든 프리미엄 국물라면 '삼양1963'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선물세트의 가격과 수량은 제품명인 '1963'에 맞췄다. 삼양식품은 한정 수량으로 1,963세트를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한 세트 1만9,630원이다. 선물세트에는 편의점 기준 개당 1,900원인 '삼양1963' 라면 12개가 들었다. 오는 5일부터는 네이버 공식몰 등에서 판매된다. '삼양1963'은 과거 삼양라면 제조의 핵심이었던 우지 유탕 처리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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