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중기부, '백년소상공인' 참여 소상공인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백년소상공인' 지정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백년소상공인'은 업력 30년 이상의 백년가게(음식·서비스업 등)와 업력 15년 이상의 백년소공인(제조업)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중기부는 신규 지정 규모를 지난해 100곳에서 올해 300곳으로 확대해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을 각각 150곳 내외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생활 상권을 대표하는 가게와 도시 제조업 기반 소공인을 균형 있게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으로 지정되면 인증현판, 지정서, 성장 이력이 담긴 스토리보드를 제공받는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특례와 함께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소공인특화지원사업 등 중기부의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과 우선 선정 혜택도 주어진다.

백년소상공인 지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www.semas.or.kr)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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